창원상간녀소송 피고합의조정 위자료 3천만 원 방어에 성공!
창원상간녀소송 도움을 요청한 의뢰인
창원상간녀소송 방어를 위해 법무법인 로운을 찾아주신 의뢰인은
10년 전 쯤 A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지인관계였기에 가끔 연락을 주고 받는 정도의
사이였는데요,
그 후, 의뢰인의 결혼 등을 이유로,
자연스레 연락이 끊기게 되었고,
몇 년 뒤, 우연히 SNS를 통해 다시 연락을
주고 받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A는 현재 배우자와 이혼조정기간 중이며,
별거를 하고 있다 말했고,
A를 위로해주기 위해 만난 것을 시작으로
두 사람은 깊은 사이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그 이후 의뢰인의 이직으로 인한 이사와
집안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다시금, 자연스럽게 연락을 하지 않게 되었고,
그렇게 서로는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4여년이 지나고서 의뢰인은
A의 배우자인 B로부터 4,000만원을 배상하라는
상간소송의 소장을 받게 되었고,
거액의 위자료를 방어하기 위해
의뢰인은 법무법인 로운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셨는데요
창원상간녀소송 의뢰인을 위한 로운의 조력
창원상간녀소송 방어를 위해 로운을 찾아주신
의뢰인과의 면밀한 상담을 마친
로운의 김규범 변호사는
A가 받은 소장을 검토한 결과,
비록 긴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B에게는 A의 외도 뿐만 아니라,
의뢰인과 A의 부정행위를 입증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마련되어진 상태임을 판단하였습니다.
하여, B의 청구기각이 아닌,
의뢰인에게 청구된 위자료를 최대한 감액하는 방향으로
소송계획을 수립하였는데요
먼저, 준비서면을 통해,
의뢰인은 자신의 부정행위를 모두 인정하고 있고,
의뢰인으로 하여금, B가 받았을 정신적 충격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달하였습니다.
다만, 의뢰인과 A의 관계의 시작은
별거와 이혼조정기간에 있다는 A의 말을 믿어
시작된 관계이며,
그 마저도 의뢰인의 이직으로 인해
불과 2개월여의 짧은 기간동안의 만남임을
호소하였습니다.
또한, 헤어진 이후 지금까지 4여년동안
A와 그 어떠한 만남도, 연락도 하지 않고 있고
의뢰인 또한 자신의 부정행위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 바
최소한의 책임만을 인용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드렸는데요
이 같은 로운의 주장에 B는 조정의사를 전해왔습니다.
창원상간녀소송 로운의 결과
창원상간녀소송 전문 법무법인 로운의 김규범 변호사는
B를 향해, 논리적이고 호소력 짙은 설득을 거듭했고,
의뢰인에게만 온전한 책임을 지울 수 없다 판단한 B는
4천만원의 위자료 청구가 아닌,
1천만원 위자료 청구에 합의했는데요
이에 의뢰인은 거액의 위자료를 방어할 수 있게 되었고,
본 사안을 무사히 마무리지을 수 있었습니다.